전지현 임신 소식과 더불어 '어마어마한' 시댁 식구들 화제…최대 주주에서 아이돌까지?
영화 '암살' 개봉과 동시에 임신 10주차 소식을 알린 전지현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지현 남편 최준혁을 비롯 시댁 식구들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이상민이 전지현 남편 형 최준호를 언급한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최준호가 속한 그룹 엑스라지 프로듀싱을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과거 엑스라지라는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멤버 중 한 명이 현재 전지현 씨 남편 형이다"며 "당시 미국진출을 위해 만들었던 그룹이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전지현 남편의 형인 최준호는 지난 2001년 X-Large 1집 앨범 'Their First Thing'으로 데뷔했으나 2012년 싱가포르 재계 1순위 홍룽그룹 외동딸과 결혼 한 후 현재는 가수 활동을 접은 상태다.
전지현의 시아버지인 최곤 회장 역시 막강한 재력가다. 최준혁의 외할머니 즉 전지현의 시할머니가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이고, 어머니 역시 패션 디자이너인 이정우인 점은 잘 알려져있지만 최곤 회장은 알파에셋자산운용의 최대 주주다.
한편 22일 전지현은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식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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