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이 과거 극심한 체중 관리를 하며 겪었던 사연이 공개돼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2013년 방송된 tvN '청담동111'에서 설현은 화보 촬영을 앞두고 몸무게가 50㎏이 넘어 소속사 이사에게 타박을 받았다.
이날 설현은 AOA와 FT아일랜드 멤버들과 식사하던 중 치킨의 유혹을 못 이겨 한 입 베어 물고 말았다.
때마침 들어온 김영선 FNC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설현에게 "네가 지금 치킨 먹을때니"라며 "너 지금 몸무게가 더 늘었잖아 50㎏에서"라고 타박했다.
이에 설현은 들고 있던 포크를 덜덜 떨며 "죄송합니다"를 연발해 안타까움을 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