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오준세, 이하 성서공단)이 23일 오후 3시 공단 5층 대회의실에서 문희갑 전 대구광역시장 초청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성서공단과 (재)대구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문 전 시장은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성서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시민들도 들을 수 있다.
성서공단은 전국 최초로 지난해부터 입주업체 임'직원에게 산업과 문화, 예술,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좌를 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로 연기된 '부자들의 운명과 재운, 인문 명리학'은 다음 달 20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문의 053)581-4744.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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