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22일 경주 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선발된 홍보단원과 경북도지사,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크로드 경주 2015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 '가람예술단'의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홍보영상 관람, 내일로 홍보단 위촉, 환영사와 축사, 홍보단 선서, 출정식 등으로 순서로 진행됐다. 내일로 홍보단원 1천 명은 이달 22~26일 전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순호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내일로 홍보단원들은 지역의 문화관광 홍보사절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최근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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