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현비암 강수욕장이 25일 무료개장, 한 달간 운영된다.
수중미끄럼틀과 수중징검다리, 수중 시소, 보트 등 5종류 10여 개의 물놀이 시설이 완비된 강수욕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최혜진 청송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은 "월막교 그늘에서 바라본 현비암 인공폭포와 주변경관, 시원한 강바람은 무더위를 식히기에 부족함이 없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설과 수질관리에 철저함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송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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