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이 경북경찰청의 올 2분기 베스트 지능 수사팀에 선정됐다.
영주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은 부정부패·불량식품·대포차량 단속 등을 펼쳐 114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안순진 경위는 전국을 무대로 파밍(인터넷 가짜 사이트를 이용한 범죄) 사기범 33명을 검거,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특진했다.
하석진 수사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며 "앞으로 부정부패 등 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파밍 등 새로운 수법의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근절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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