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署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경북경찰청 2분기 베스트팀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이 경북경찰청의 올 2분기 베스트 지능 수사팀에 선정됐다.

영주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은 부정부패·불량식품·대포차량 단속 등을 펼쳐 114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안순진 경위는 전국을 무대로 파밍(인터넷 가짜 사이트를 이용한 범죄) 사기범 33명을 검거, 경사에서 경위로 1계급 특진했다.

하석진 수사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며 "앞으로 부정부패 등 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파밍 등 새로운 수법의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근절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