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상이몽' 김구라 "나도 힙합하는 자식 둔 부모로서 잘 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상이몽' MC 김구라가 고민 사연의 어머니에게 그 어느 때보다 공감해 눈길을 모은다.

25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랩을 하려 학교를 자퇴한 17세 소녀 박가람 양과, 이런 딸이 걱정이라는 어머니가 출연했다.

어머니의 고민 사연에 MC 김구라는 "저도 힙합하는 자식을 둔 부모로서 어머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공감했다.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은 'MC그리'라는 예명으로 래퍼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어 김구라는 박가람 양에게 "예명이 있나? 우리 동현이는 MC그리다. MC가람 어떠냐?"라는 재치있는 말로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