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나흘 동안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한다. 이들 업체는 고속도로와 국도 17곳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뿐 아니라 냉각수'오일류를 보충할 수 있다.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 시 무상 교환도 가능하다. 자동차산업협회 제공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