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나흘 동안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한다. 이들 업체는 고속도로와 국도 17곳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뿐 아니라 냉각수'오일류를 보충할 수 있다.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 시 무상 교환도 가능하다. 자동차산업협회 제공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