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46호 천사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개 대리점 대표들 후원금 모아 어린이들 도와요"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오영춘)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6호 천사가 됐다.

이번 후원은 대구지역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고자 22개 대리점(동신, 중동, 들안로, 본리, 희망로, 죽전, 만평, 상인, 대곡, 안심, 고산, 신평리, 명덕, 범물, 한일로, 계명, 대구 용산, 대구 송현, 성서공단, 두류, 대구 강북, 산격) 대표들이 후원금을 모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