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오영춘)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6호 천사가 됐다.
이번 후원은 대구지역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고자 22개 대리점(동신, 중동, 들안로, 본리, 희망로, 죽전, 만평, 상인, 대곡, 안심, 고산, 신평리, 명덕, 범물, 한일로, 계명, 대구 용산, 대구 송현, 성서공단, 두류, 대구 강북, 산격) 대표들이 후원금을 모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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