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좋다 노현희 "성형실패, 해명해봤자 변명"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람이 좋다 노현희가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은다.

8월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트로트 가수 겸 배우 노현희는 성형수술 후 차가워진 대중의 반응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음을 털어놨다.

이날 노현희는 "성형수술을 했는데 그게 잘못이었다. 내 원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해에 오해를 계속 불러일으켜서 내가 해명해봤자 변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노현희는 "내 입에서 성형의 '성'자만 나와도 부메랑처럼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말을 안 하고 싶다"며 "방송에 나오지 말라고 했을 때 난 정말 방송을 하고 싶었다"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노현희 성형수술 안타깝네요" "사람이 좋다 노현희 가슴이 아프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