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배치기 탁, 1년 사귄 여친과 결혼발표 "속도위반 아니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치기 탁이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그룹 배치기 새 미니앨범 '甲中甲(갑중갑)' 쇼케이스에는 무웅, 탁이 참석했다.

이날 배치기 탁은 "오는 10월 결혼을 한다. 1년 정도 연애한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갑자기 결혼을 발표한다고 속도 위반을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절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탁은 예비 신부에게 "사귀어 준 것도 고마웠는데 결혼까지 해준다고 해서 정말 고맙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