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데뷔 초 사기를 당했다고 밝혀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는 배우 신소율과 정지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신소율은 "내가 20살 때 데뷔했는데 지원이처럼 사람 좋아하고 잘 놀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소율은 "사람을 좋아한 성격 탓에 사기를 당했다. 소속사 문제로 두 번이나 사기를 당했고 소송 때문에 한참 활동해야 할 나이에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신소율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니 결국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며 내성적인 성격이 된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소율 힘내세요" "신소율 화이팅" "신소율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