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대한민국' 김연아 엑소 녹음실 첫만남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대한민국' 피겨퀸 김연아와 K-pop의 정상 엑소가 비밀스런 만남을 가져 눈길을 모은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광복 70년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방송에서는 8월 15일에 열릴 본 공연을 앞두고 최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김연아와 엑소 수호, 찬열, 백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런 가운데 녹음실에서 만난 김연아와 엑소의 첫 만남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은 첫 만남에 다소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각자 노래에 집중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 컷 만으로도 국민 대세들이 뭉치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어 다가오는 광복절에 국민들 앞에서 어떤 노래로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