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노시호-윤혜진-변정수, 딸들과 함께 마당에서 소풍 '훈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 변정수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윤혜진 변정수

야노시호-윤혜진-변정수, 딸들과 함께 마당에서 소풍 '훈훈'

야노시호, 윤혜진, 변정수 엄마들이 뭉쳤다.

변정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아, 이럴 때가 가장 예뻐. 마당서 편히 놀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 마당에 모인 동생 변정민, 야노 시호, 윤혜진과 그의 아이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엄마와 딸들은 변정수 집 넒은 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번 모임은 이웃 사촌인 변정수와 윤혜진의 특별한 우정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