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박준우은 요섹남, 섹시하고 나쁜 남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화정이 '요섹남'으로 박준우를 꼽아 눈길을 모은다.

10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화정은 요리하는 남자의 매력을 "섹시하고 나쁜 남자"라 설명했다. MC들은 "8인의 셰프 중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최화정은 "박준우 셰프"라 답했다.

최화정은 그러나 "박준우 씨는 매운 걸 못 먹어서 조금 걸린다. 매운걸 못먹는 남자는 안 땡긴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박준우 잘 어울려"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매력적"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