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다시 뜨거워졌다…13일 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에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다.

11일과 12일 지역에 내린 여름비로 무더위가 다소 주춤해졌지만 13일에는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대구 기상지청은 "당분간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에 대구와 경북에 돌풍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대구 기상지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