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 행정부지사에 김현기(49)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이 내정됐다.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장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정부인사발령을 오는 20일 자로 할 예정이다.
성주 출신인 김현기 신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건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행정고시(32회)를 통해 공직에 들어온 김 부지사는 경북도 법무담당관실'총무과'공보관실을 거쳐 과학기술진흥과장(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2001년부터 행정자치부에서 근무했다. 장관비서실장, 재정정책과장 등을 지낸 뒤 2009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왔으며 이후 행자부로 다시 돌아가 지방세제관'지방재정정책관으로 일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