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아동센터 10년 넘게 운영…취약가정 아이들 돌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9호 천사

경운교회(담임목사 이경우)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9호 천사가 됐다.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있는 경운교회는 10여 년 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취약가정의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최근에는 주민들에게 공연장, 도서관 등 교회 시설 일부도 대여해 주는 등 교회 문턱을 대폭 낮추기도 했다.

이경우 담임목사는 "교회가 나서서 다음 세대의 주축인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며 "지역 교회로서 지역 사회를 충실히 섬기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