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산골마을 대중 목욕탕 생겨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골 작은마을에 대중 목욕탕이 생긴다.

봉화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올해 농촌 고령자 공동시설지원사업에 선정돼 재산면 현동리에 작은 목욕탕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군은 이달 말 사업비 4억원(국'도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재산면 현동리에 연면적 142.29㎡ 규모의 작은 목욕탕 건립사업에 착수, 연말 완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재산면 현동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 대중 목욕탕이 없어 봉화읍내까지 한 시간가량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목욕탕이 만들어지면 고령화와 홀몸노인 증가로 사회적 소외감을 받던 오지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봉화군은 보고 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작은 목욕탕 설치 사업은 건강한 목욕문화를 확산시켜 농촌 고령자의 위생 여건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