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통기타 노랠 듣고 포도 따고…준비물은 "가위와 돗자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기타 가수들의 노래도 듣고, 포도따기 체험도 할 수 있는 '2015 포도밭 음악회'가 22일(토)과 29일(토) 오후 5시 서사농장(경산시 하양읍 서사 17길)에서 열린다.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소에게 요들송을 들려줬을 때 보이는 반응을 관찰할 수 있고, 포도씨 멀리 뱉기 대회도 열린다. 준비물은 가위와 돗자리.

참가비 1만5천원(포도 5㎏ 제공). 참가신청은 010-3528-691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