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92%인 795명을 선발한다.
위덕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학교생활기록부의 내신성적 산출방법을 교과 90%, 출석 10%로 개편하고,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탐구 교과의 상위 과목 2개씩 총 8개 과목만을 내신성적 산출에 반영한다.
이와 함께 복수지원기회를 확대했다. 일반학생전형(학생부 70%+면접 30%), 학생부우수자(학생부 100%), 사회기여배려대상자(학생부 100%), 특기자(입상실적 또는 자격증 70%+면접 30%), 농어촌, 특성화고교출신, 기회균등, 농어촌(입학사정관제) 등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위덕대는 서울 진선여자중고등학교, 대구 심인중'고등학교와 같은 재단인 회당학원 산하 4년제 종합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71.3%를 달성해 영남 지역 대학교 중 취업률 1위, 전국 198개 4년제 대학교 중 취업률 12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을 유치했으며, 2014년 에너지전문인력양성사업(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도 선정됐다. 이외 교내장학금 지급률 28위, 전임교원 강의담당 비율 7위로 명품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
위덕대는 또 다양하고 폭넓은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을 지원한다. 지역우수인재에게는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성적우수, 어학우수, 저소득층, 봉사, 해외교류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확대했다. 특히 매년 전액 교비를 지원해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덕취업역량개발시스템(UCADS)과 취업역량마일리지장학프로그램(UCAMP) 운영을 통해 입학에서 취업까지 대학생활 전반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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