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정, '화정'에서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후반부 어떻게 전개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씨아니밴코 그룹 제공
사진. 씨아니밴코 그룹 제공

김희정, '화정'에서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후반부 어떻게 전개될까?

배우 김희정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 합류한다.

24일 김희정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희정이 '화정'의 '강빈'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이다.

김희정은 '강빈' 역을 맡아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강빈(김희정 분)과 소현세자(백성현 분)는 '화정'의 후반부를 이끌어갈 주역들로 극의 전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KBS 2TV '후아유-학교2015', '왕의 얼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희정이 '화정'에서는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희정은 현재 리얼 먹방 예능 프로그램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희정이 출연하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