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화정'에서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후반부 어떻게 전개될까?
배우 김희정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 합류한다.
24일 김희정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희정이 '화정'의 '강빈'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이다.
김희정은 '강빈' 역을 맡아 백성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강빈(김희정 분)과 소현세자(백성현 분)는 '화정'의 후반부를 이끌어갈 주역들로 극의 전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KBS 2TV '후아유-학교2015', '왕의 얼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희정이 '화정'에서는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희정은 현재 리얼 먹방 예능 프로그램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희정이 출연하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