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리틀야구단(단장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감독 나영조)이 22~24일 경남 합천야구장 등에서 열린 합천군수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남구리틀야구단은 8개 팀이 참가한 주니어부에서는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구리틀야구단은 2011년 창단 3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2014년 제6회 달서구청장기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