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추경예산 7조1,104억 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기존보다 5천339억원 증가된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5일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5천339억원 증가된 7조1천104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중 일반회계는 3천697억원이 증가된 5조3천603억 원(기정예산 대비 7.4% 증가), 특별회계는 1천642억원이 증가한 1조7천501억원(기정예산 대비 10.3% 증가)이다.

추경재원은 부동산 매매가격 상승, 주민세 인상 등에 따른 지방세 증가분과 정부추경에서 확보한 국고보조금, 소방안전교부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방재정위기 주의단체 탈출 ▷서민생활안정 및 급성 감염병 관리강화 ▷지역산업 육성 지원 ▷창조적 도시공간 창출 ▷광역철도 건설 및 편리한 도로여건 개선 등에 사용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이번 추경예산을 지방채 상환에 사용해 예산대비 채무비율을 28.2%에서 24%대로 수준까지 낮출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