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추석맞이 中企 운전자금 2,770억 대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운전자금 2천770억원을 대출 지원한다.

지원대상 업체는 경북도내 제조, 건설, 무역, 운수, 관광숙박, 자동차 정비, 엔지니어링 분야 중소기업이다. 다음 달 8일까지 기업 소재지 시'군청에서 신청을 받는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이내로 지원된다. 단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여성'장애인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 수상 업체 등 경북도가 지정한 우대 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5억원까지 융자한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도와 시'군이 시중 금융회사 대출이자의 3∼5%를 1년간 보전해줄 예정이다.

경북도 김중권 일자리민생본부장은 "경기침체와 수출 감소세 지속, 중국 경기 불안 및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대'내외적 불안 요인들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들이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