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근호(56'사진 가운데)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이 25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영남대(공업화학과 76학번)를 졸업한 곽 회장은 금융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7년 종합 금융서비스 회사인 에이플러스그룹을 설립, 창립 8년 만에 임직원 및 영업인력 6천여 명을 보유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곽 회장은 "소외된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착한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며 "고객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진정성 있는 기업 문화를 통해 글로벌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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