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시·군이 주민행복과 동해안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5개 시·군은 26일 포항시청에서 21세기 신해양시대의 중심지인 경북 동해안의 지역행복생활권 공동 발전을 위해 ▷동해안 100만 주민을 위한 행정, 경제, 복지 등 연계협력 사업 발굴 ▷동해안 관광문화상품 개발 등 지역협력사업 발굴 등을 협의했다. 특히 관광 분야 빅데이터 공동활용 시스템 구축 등 그동안 5개 시·군이 발굴한 협력 사업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5개 시·군은 지난해 선도 사업으로 지오투어리즘을 활용한 동해안권 통합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무회의를 통해 공동 발전이 가능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또 생활권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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