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앗간포럼은 29일 오후 4시 대구 세인트웨스튼호텔 6층 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연다. 대구방앗간포럼의 공동대표는 안국중(사진)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과 채종규 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맡는다. 대구방앗간포럼은 21세기 융합의 시대에서 과학'인문학, 학문'산업, 경제'문화 등 핵심 가치들의 융합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의 방앗간'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국중 공동대표는 "방앗간처럼 같은 그릇 속에서 뒤엉키고 반응하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는 포럼이 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