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 삼둥이, '신발 버리기+화장실 가기+티라노 찾기' 송 아빠 방해 3종 세트!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슈퍼맨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 삼둥이, '신발 버리기+화장실 가기+티라노 찾기' 송 아빠 방해 3종 세트! '웃음 유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송일국과 함께 종이배 레이스에 참가한다.

오는 3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3회는 '화려한 외출'이 방송된다. 이중 삼둥이는 송일국이 직접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 만든 대한-민국-만세 호를 타고 종이배 레이스에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삼둥이에게 왕자배를 만들어 주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던 송일국이 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삼둥이가 종이배 레이스 출전을 위해 4시간 안에 종이배를 만들어야 하는 송일국의 방해꾼을 자처한 것.

방해꾼 첫 타자로 나선 만세는 도통 종이배 만들기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급기야 놀이터에서 신발을 버리고 나타나 송일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민국은 종이배의 중요부위를 만드는 절묘한 타이밍에 화장실이 급하다며 아빠를 찾아왔고, 대한은 티라노를 꺼내달라고 외쳐 송일국을 멘붕에 빠트렸다. 설상가상으로 옆 팀의 거북선을 발견한 삼둥이는 거북선 놀이에 푹 빠져 송일국의 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후문.

과연 송일국은 이런 삼둥이의 예측불허의 사건에도 불구하고 종이배 레이스를 완주 시킬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일국씨 삼둥이 때문에 이번에도 땀 뻘뻘 흘리시겠네", "효자 민국이 아빠가 걱정 되쪄여~", "삼둥이와 거북선의 종이 칼싸움이라니 완전 귀여워!", "대한-민국-만세 호 파이팅! 아자 아자! 완주할 거라고 믿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