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최근 일본 오사카부립대학과 필리핀 마푸아공대, 말레이시아 멜라카공대 등 해외 자매결연 대학의 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주선했다.
7일간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학생들은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견학하고 안동 하회마을과 국학진흥원을 찾아 한국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했다. 또 종택 탐방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인문 정신을 이해했다.
신수용 금오공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 보급 확산과 본교 홍보, 교환 학생 지원 등 여러 면에서 상승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