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최근 일본 오사카부립대학과 필리핀 마푸아공대, 말레이시아 멜라카공대 등 해외 자매결연 대학의 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주선했다.
7일간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학생들은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견학하고 안동 하회마을과 국학진흥원을 찾아 한국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했다. 또 종택 탐방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인문 정신을 이해했다.
신수용 금오공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 보급 확산과 본교 홍보, 교환 학생 지원 등 여러 면에서 상승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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