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문화관광정책 브랜드' 혁신진흥 부문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첫 산림마을 등 높이 평가

대상을 받은 박노욱 봉화군수와 직원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봉화군 제공
대상을 받은 박노욱 봉화군수와 직원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문화관광 정책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혁신진흥정책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문화관광 정책 브랜드 대상은 각 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대상을 선정, 시상한다.

봉화군은 산림휴양도시로 성공적인 은어 및 송이축제 개최와 백두대간 협곡열차 개통, 외씨버선길 조성, 전국 최초의 산림탄소순환마을 운영 등을 활기차게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앞으로 산림휴양을 기반으로 한 힐링관광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