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에 출연한 가수 박완규가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 박완규가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완규는 24살에 아빠가 된 이유에 대해 "제가 제대로 아버지 노릇을 한적이 없다"며 "간판만 아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들에 대해서 더 잘안다"며 "아이들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이 폐차장에서 번 돈으로 돌봐주셨다"라며 두 아이에 대해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사람이 좋다' 박완규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박완규 사람 참 좋다" ' '사람이 좋다' 박완규 화이팅" ''사람이 좋다' 박완규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