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찬열 "화가 머리 끝까지 났었는데 정글이 치유해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그룹 엑소 찬열이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라스트헌터'(이하 '정글')에서는 브루나이 붉은강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20기 후반전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은 "마지막 날 합심해서 좋은 결과도 얻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지금 화난 상태냐"고 묻자 찬열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었는데 정글이 치유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곤은 "나에게 정글이란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고마움이다"며 "'그동안 살면서 정말 편하게 살았구나', 저한테 인생의 교훈을 다시 한 번 주는 곳 같다"고 고백했다.

서효림은 "나에게 정글이란 또 하나의 목표 달성. 더 앞으로 걸어나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다"고 말했다.

'정글의 법칙' 찬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찬열 너무 멋있다" "'정글의 법칙' 찬열 열심히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 "'정글의 법칙' 찬열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