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기념 통일 기원 '북한작가 초대전'이 10월 18일(일)까지 경주 예술의 전당 라우갤러리에서 열린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간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현존하는 북한 최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북한 최고 창작 집단인 만수대 창작사의 최고 작가인 김훈 작가를 비롯해 10여 명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북한 자연풍경과 여인을 소재로 한 인물화, 동물화 등 사실적인 화풍의 주를 이룬다.
이번 전시에는 김훈 작가 외에 홍철웅, 박단필, 이성일, 황경조, 리금혁, 정류성, 리석남, 김광호, 김정혁 등이 참여한다. 054)772-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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