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소지섭
'오 마이 갓' 소지섭, "낮져밤이 여성이 좋다" 이상형 밝혀
'오 마이 갓' 소지섭과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소지섭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소지섭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오마이 갓'은 극의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