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 전북순창지회와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회장 곽종걸)는 친선 교류를 통한 영호남 대화합을 위해 앞산 낙동강 승전 기념관에서 전북순창지회(회장 설동찬)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곽종걸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지구촌 시대에 지역 갈등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된다"며, "동서 갈등으로 인한 상처는 고스란히 우리 후손들에게 대물림될 것이기에 시대적 사명인 동'서 대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며 동서 화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