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남편 이찬오, 알고보니 예술가 집안? '대단해~'
배우 김새롬과 결혼한 이찬오의 집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오의 아버지는 조각가이고, 어머니는 재단사, 동생은 보석세공사로 알려져있다. 이찬오는 현재 청담동에서 '마누테라스' 식당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다.
예술적인 감각을 물려받은 덕인지 이찬오 셰프의 '마누테라스' 곳곳에는 예술적인 그림들이 배치돼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찬오는 현재 국제한식 조리학교 명예교수를 겸하고 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새롬과 이찬오는 아직 신혼집을 구하지 못해서 따로 살고 있다고 말하는 등 깨소금 냄새를 풍기며 신혼 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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