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안용준♥베니, 운명의 데칼코마니 자랑에 오만석 "적당히 가져다 붙여라"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안용준♥베니, 운명의 데칼코마니 자랑에 오만석 "적당히 가져다 붙여라" 일침 '폭소'

배우 안용준과 가수 베니가 결혼을 앞두고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4차원적 애정까지 과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예비부부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두 분이 결혼할 수밖에 없는 운명의 데칼코마니라는데 사실이냐"라고 묻자 이에 베니는 "남자친구(안용준) 생일이 11월 22일인데, 제 생일은 2월 11일이다"라며 두 사람 모두 생일 날짜가 1과 2로 이루어져 있음을 밝혔다.

이어 베니는 "남자친구는 87년생인데 저는 그 숫자를 뒤집은 78년생이다"라며 또 다른 데칼코마니 인연의 증거를 공개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안용준 역시 "저희는 어릴 때 살았던 곳도 똑같다. 게다가 작은 누나와 여자친구가 동창이다"라며 베니와 안용준 가족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에 부러운 오만석은 "적당히 가져다 붙여라"라며 두 사람을 놀려 폭소케 했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