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 이후 두번의 여진 뒤따라 "쓰나미 발생 가능성 있다"…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 이후 두번의 여진 뒤따라 "쓰나미 발생 가능성 있다"…피해상황은?

칠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칠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한 후 6 이상의 두 차례 강한 여진이 관측됐다. USGS는 칠레 지진의 규모를 당초 7.9에서 8.3으로 상향했다.

규모 8.3 강진은 이날 오후 7시 54분경 일어났고 이후 규모 6.2와 6.4의 강한 여진이 뒤따랐다.

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칠레 북서부 도시 발파라이소에서 북쪽으로 약 167km 떨어진 지점의 깊이 12.6km 지점에서 발생했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수 시간 내에 칠레, 페루에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날 지진으로 수도 산티아고의 주요 건물이 흔들렸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