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여류화가협회 대구순회展 20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복 작 \
김경복 작 \'여시리즈 2010-B\'

(사)한국여류화가협회가 43년 역사를 돌아보는 정기 전시회를 20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연다.

'한국 여성미술-역사를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작가 90여 명이 참여해 자연 풍경과 정물, 인물, 내면을 표현한 추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1973년 창립한 여류화가협회는 매년 전시를 열고 있으며, 봄과 가을에는 스케치 여행과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강연회 등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원로 작가와 중견, 젊은 작가 등 280여 명이 회원으로 있다.

여류화가협회 김경복 이사장은 "그동안 한 가정의 주부로서, 어머니로서, 교육자로서, 또 화가로서의 삶이 그리 쉽지 않았지만, 창작에 대한 열정과 끈기로 견뎌냈다"며 "지금은 여성 화가들이 미래를 위해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지 재조명할 시기"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