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서 열린 제2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으로 더 빛났다.
이번 대축전을 주관한 영주시는 자원봉사자 470여 명(연인원 800명)을 가동했다. 이들은 16개 반으로 나뉘어 22개 종목의 각 경기장에서 응원, 교통 안내, 음료수 제공, 환경 정리 등의 활동을 했다. 경기장 곳곳에서 친절과 미소로 펼친 이들의 자원봉사 활동은 돋보였다.
대축전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광객들은 "경기장 응원 등 이전의 대축전에서 볼 수 없었던 자원봉사 활동이 많았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영주가 더 빛난 것 같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