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 넘긴 삼겹살 등 유통, 축산물업자 7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경찰서는 23일 유통기한을 넘긴 축산물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 등으로 A(56) 씨 등 축산물업자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4명은 유통기한이 지난 삼겹살과 목살 등 돼지고기를 냉동보관하거나 대구시내 식당에 판 혐의다.

대부분 유통기한을 2∼3개월 넘겼고, 삼겹살 중 일부는 2년이 지난 것도 있었다.

 B(63) 씨는 수입 막창(300kg) 제조 일자를 2∼3일 뒤로 기재했다.

 또 C(54)씨는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생닭 18만 마리와 닭발 등을 시중에 팔다가 적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