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기한 넘긴 삼겹살 등 유통, 축산물업자 7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경찰서는 23일 유통기한을 넘긴 축산물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 등으로 A(56) 씨 등 축산물업자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4명은 유통기한이 지난 삼겹살과 목살 등 돼지고기를 냉동보관하거나 대구시내 식당에 판 혐의다.

대부분 유통기한을 2∼3개월 넘겼고, 삼겹살 중 일부는 2년이 지난 것도 있었다.

 B(63) 씨는 수입 막창(300kg) 제조 일자를 2∼3일 뒤로 기재했다.

 또 C(54)씨는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생닭 18만 마리와 닭발 등을 시중에 팔다가 적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