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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 게이 이상형 3위 랭크… "게이 형 내가 부르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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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하석진 윤주희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 게이 이상형 3위 랭크… "게이 형 내가 부르면 달려와"

배우 하석진과 윤주희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하석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하석진은 지난해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석진은 "일을 쉬고 있을 때였는데 너무 심심해서 특별한 곳을 가보고 싶었다"며 게이 클럽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다른 게이 형이 있다. 그 형은 이상하게 내가 부르면 정말 빨리 달려온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 형이 널 좋아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또 "게이 클럽이 보통 클럽과 다르게 남자 입장료가 5000원이고 여자 입장료가 3만 원이었다. 여자는 100명 중에 3명 정도다"라며 "또 보통 클럽에는 여자들이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친구들이 뒤에서 밀고 하는데 여기는 남자들이 나에게 그러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홍석천은 "지난해 대한민국 게이 이상형 베스트 3위로 하석진이 뽑혔다"며 "게이 이상형 1위는 배우 김강우, 2위는 배우 이상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디데이' 기자간담회 관련 보도에서 하석진과 윤주희가 실제 연인 사이라고 전했으나, 양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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