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 변화가 큰 날이 많겠다
대구기상지청이 24일 발표한 '3개월 전망'에 따르면 늦가을로 접어드는 10, 11월 대구경북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상층 차가운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11월 경우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7.5℃)보다 기온이 높은 날이 많겠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에도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함께 받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1.6도) 이하로 크게 떨어질 때가 잦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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