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 변화가 큰 날이 많겠다
대구기상지청이 24일 발표한 '3개월 전망'에 따르면 늦가을로 접어드는 10, 11월 대구경북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은 가운데 상층 차가운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11월 경우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7.5℃)보다 기온이 높은 날이 많겠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에도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함께 받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1.6도) 이하로 크게 떨어질 때가 잦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