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기야' 박규리, 군대 재입대 하느니 출산 하겠다?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자기야 캡처
사진. SBS 자기야 캡처

'자기야' 박규리, 군대 재입대 하느니 출산 하겠다? 이유는?

트로트가수 박규리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군대 생활을 하고 출산도 경험해본 가운데 군대 재입대보다 출산을 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 박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규리는 "남자들의 군대와 여자들의 출산. 뭐가 더 힘든 거 같냐?"는 김환의 물음에 망설 없이 "군대가 더 힘들다"고 답해 눈길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출산은 사실 아프면 잊는다. 그러니까 또 낳는 것 아니냐? 그런데 군대는 정말 죽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원희는 "아기 낳을래? 군대 한 번 더 갈래?"라고 물었고, 박규리는 역시나 "아기 낳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