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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7,500여 명 전우들 열흘 동안 '우정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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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군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2일 문경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 참석한 177개국 7천여 명의 선수단이 개회식 피날레인 솔저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개막식에서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357호정 부정장 이희완 소령이 성화대에 점화를 하고 있다.

개막식 식전공연으로 국방부 의장대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개막식에서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신동이 관람객들에게 솔져댄스를 소개한 뒤 퇴장하고 있다.

모델 뺨치는 미모를 자랑하는 각국의 여군들이 2일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 폴란드 선수단. 연합뉴스

러시아 선수단. 연합뉴스

캐나다 선수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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