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카메라 밖에서도 물벼락 맞은 우리 송지효 추울까 '애지중지'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카메라 밖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제작진은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카메라 밖에서도 지효만 챙기는 개리. 보이시나요? 물총맞은 지효 행여 추울까 연신 닦아주는 개리"라는 글을 남기며 월요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에 젖은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개리만이 다들 물에 젖은 가운데에서도 타월로 송지효를 닦아주고 있어 두 사람의 흐뭇한 모습이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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