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인천공항 나타나자 '들썩들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인천공항 나타나자 '들썩들썩'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의 문근영이 인천공항을 들썩이게 했다.

수목극 1위인 '용팔이' 후속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은 암매장되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인 아치아라의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드라마로, 10월 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9월 초에는 인천공항에서 드라마 첫 촬영이 진행되었다. 당시 소윤역 문근영은 캐나다에서 온 설정에 따라 큰 배낭을 메고 공항에 등장한 것. 이용석감독의 큐사인에 따라 공항의 입국장을 걸어나온 그녀는 이내 공항버스를 타는 장면까지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단발머리에다 체크무늬셔츠로 공항패션을 연출한 문근영의 연기가 이어지자 수많은 여행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기도 했다. 그리고는 제작진을 향해 어떤 촬영인지 물어보는 이들도 있었는데, 이에 제작진은 "'용팔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마을'이라는 작품"이라며 설명하기에 이르렀던 것.

또한, 당시 촬영중 문근영이 캐리어를 끌고 가는 대신 배낭을 메고 등장한 점도 눈에 띄었다. 알고보니 공항, 그리고 이후 마을 아치아라에서 생동감넘치게 뛰어야 장면을 위해 일부러 배낭을 선택했던 것이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문근영씨가 드라마의 첫촬영이었던 공항 입국장면부터 소윤에 빠져들어 열연을 펼쳤고, 이런 그녀의 지켜보던 많은 여행객분들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촬영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라며 "이제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할 그녀의 모습을 꼭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마을'은 그동안 드라마 '케세라세라', '사랑도 돈이 되나요'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와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대풍수' 등의 연출을 맡은 이용석 감독이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문근영뿐만 아니라 육성재,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정성모, 이열음, 김민재, 안서현 등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장르물을 만들어 가게 된다. 10월 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