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채연, 눈물 셀카 언급… "사람들 이거 외울 것 같다. 지겨워!"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무한도전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무한도전' 채연, 눈물 셀카 언급… "사람들 이거 외울 것 같다. 지겨워!" 폭소

'무한도전' 채연이 눈물 셀카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015 특별기획전' 중 하하와 광희가 기획한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채연을 만난 유재석은 "눈물을 흘리면서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이런 내용"이라면서 채연의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이에 채연은 "지겹다"며 "사람들 이거 외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고 슬프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한 장이 아니다. 이 사진을 건지기 위해 여러 장을 찍었다. 슬퍼서 울고 있는데 사진도 찍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