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너지 시대 열려면 젊은 공학도 역할 중요"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IAST 특별 강연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8일 대전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매트릭스 홀에서 '2050 미래 에너지 비전'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가 올 하반기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수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는 'CEO 포럼'의 첫 강연자로 김 회장을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강연에서 그는 유가 폭락 등 현재의 에너지 시장 상황을 짚어보며 30~40년 후의 미래 에너지 산업을 전망하는 등 청중과 함께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WEC) 공동회장이기도 한 김 회장은 평소 "우리나라가 지식'기술집약적 산업의 결정체인 미래 에너지 개발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제3차 산업혁명의 '에너지 시대'를 열려면 젊은 공학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내년 10월 WEC 단독회장에 취임하는 김 회장은 앞으로 젊은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에게 WEC 총회를 개방,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